경주엑스포대공원·경주타워
경주 불국사·석굴암·보문 · 명소
보문 동쪽에 자리한 문화 공원으로, 사라진 황룡사 9층 목탑의 실루엣을 건물 한가운데 뚫어 만든 경주타워가 상징입니다. 타워 전망대에 오르면 보문호와 토함산까지 한눈에 들어오고, 공원 안에는 신라 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관과 미디어아트관, 야외 정원이 넓게 펼쳐져 있어 아이들과 반나절 보내기 좋습니다. 저녁이 되면 타워와 정원에 조명이 켜져 보문 야경 명소로 바뀌고, 시즌에 따라 야간 미디어쇼나 빛 축제가 열리기도 합니다.
전시관은 실내라 비 오는 날 대안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원이 넓어 걷는 양이 꽤 되니 유모차나 편한 신발이 필요하고, 입장권과 운영 시간은 행사 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 전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가는 법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0번 버스로 35분, 엑스포공원 정류장 하차. 전용 주차장 넓음.
- 가기 좋은 때
- 오후에 전시를 보고 해 질 녘 타워 조명을 함께 보는 일정이 좋아요.
- 함께 가면
- 경주월드와 보문호 산책로가 가깝고, 식사는 우마왕 경주본점, 카페는 아덴으로.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황룡사 9층 목탑 실루엣을 뚫어 만든 경주타워. 밤에는 타워 조명과 보문 야경을 같이 봐요.
- 예약
- 경주타워 입장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