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여의도 IFC몰점
서울 여의도·한강 · 카페
여의도 IFC몰 안에 있는 커피 전문점으로, 우유 아이스크림을 한 덩이 얹어 주는 라떼가 간판 메뉴입니다. 처음에는 커피 위에 떠 있던 아이스크림이 서서히 녹아 섞이면서 단맛이 달라지는데, 그 과정을 즐기려고 일부러 천천히 마시는 사람도 많습니다. 몰 안이라 창밖 풍경은 없지만 통로가 넓고 좌석이 많아 일행을 기다리거나 짧은 회의를 하기에 편하고, 지하철역과 실내로 연결되어 비가 오거나 추운 날 이동이 수월합니다.
빵과 샌드위치도 함께 팔아 아침을 거른 날 간단히 때우기에도 괜찮습니다. 영화관과 서점, 식당가가 같은 층 주변에 몰려 있어 앞뒤 일정을 붙이기도 쉽습니다. 저녁에는 퇴근한 직장인들로 붐비니 조용한 자리를 원하면 낮에 들르세요.
가는 법
지하철 5호선, 9호선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IFC몰로 바로 연결됩니다.
- 가기 좋은 때
- 평일 오후 세 시 전후가 비교적 조용하고 자리를 고르기 쉽습니다.
- 함께 가면
- 더현대 서울과 63빌딩 아쿠아리움·전망대, 여의도 한강공원이 가깝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혼자
- 현지 팁
- 아이스크림을 얹은 라떼가 대표. 비 오는 날 몰 안에서 이동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