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집 익선동
서울 종로·북촌 · 식사
익선동에서 가장 이름이 알려진 샤브샤브 집으로, 온천 목욕탕을 연상시키는 타일과 조명, 김이 오르는 냄비가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화제가 된 곳입니다. 육수에 얇게 썬 고기와 채소를 데쳐 먹고 마지막에 칼국수나 죽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이라 두세 명이 나눠 먹기 적당합니다. 자리마다 개별 화로가 놓여 있어 겨울에 특히 따뜻하고, 사진을 찍으러 오는 손님이 많아 실내가 늘 북적입니다.
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해서 도착하자마자 앱이나 현장 단말기로 이름을 올린 뒤 익선동 골목을 한 바퀴 돌고 오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저녁 시간대는 대기가 한 시간을 넘기는 날도 있으니 이른 점심이나 늦은 오후를 노리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가는 법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 4분, 익선동 한옥골목 안에 있어 골목 입구에서 안내판을 따라가면 됩니다.
- 가기 좋은 때
- 평일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가 대기가 가장 짧고, 쌀쌀해지는 11월 이후에 특히 어울립니다.
- 함께 가면
- 익선잡방과 익선동 한옥골목, 인사동 쌈지길이 바로 옆 동선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 현지 팁
- 온천 분위기 샤브샤브. 웨이팅이 길어 캐치테이블 활용.
- 예약
- 캐치테이블 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