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미술관
서울 용산·이태원·한남 · 전시·박물관
한남동 언덕에 자리한 사립 미술관으로, 세 명의 건축가가 각기 다른 재질로 설계한 건물 세 채가 붙어 있는 구성 자체가 볼거리입니다. 고미술을 다루는 뮤지엄1에는 청자와 백자, 불교 미술과 회화가 시대순으로 배치되어 있고, 뮤지엄2에서는 한국과 해외의 현대미술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지하 로비의 원형 계단은 사진으로 자주 등장하는 공간입니다.
상설전은 무료로 운영되고 기획전은 별도 요금이 붙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는데, 사전 예약제로 인원을 관리하니 홈페이지에서 시간을 잡고 가셔야 합니다. 조용히 감상하는 분위기라 아주 어린아이와는 다소 어려울 수 있고, 관람에는 한 시간 반 정도가 적당합니다. 관람 정책과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예약 전에 안내를 한 번 읽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가는 법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오르막으로 도보 8분이면 입구에 닿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평일 오전 첫 회차가 가장 조용하고, 전시 교체 시기는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한남동 골목과 패션5, 이태원·경리단길이 가까이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혼자
- 현지 팁
- 상설전 무료, 사전 예약제.
- 예약
- 리움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