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레인 브런치
서울 용산·이태원·한남 · 식사
한남동 골목의 브런치 식당으로, 채광이 좋은 실내와 정갈한 접시 구성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에그 베네딕트와 프렌치토스트, 샐러드와 파스타 같은 메뉴가 주를 이루고 커피와 함께 주문하면 아침 겸 점심으로 충분합니다. 좌석이 많지 않아 주말 오전에는 문을 열기 전부터 대기가 생기고, 평일에도 12시 무렵에는 자리가 차는 편입니다.
인테리어가 차분해 사진을 찍는 손님이 많지만 소란스럽지는 않아 대화를 나누기에 적당합니다. 브런치 가격대는 한남동 평균 수준으로 높은 편이고 메뉴는 계절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식사를 마친 뒤 한남동 골목을 걸어 리움미술관까지 올라가는 오전 코스로 짜면 동선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좌석 간격이 넓지 않아 큰 인원보다는 두세 명 방문이 편합니다.
가는 법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이태원역에서도 걸어서 10분 정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주말 오전은 대기가 기니 평일 오전 11시 전후를 권합니다.
- 함께 가면
- 한남동 골목과 리움미술관, 패션5가 걸어서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한남동 브런치. 주말 오전 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