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아쿠아리움·전망대
서울 여의도·한강 · 놀이·체험
여의도 강변에 선 금빛 건물 안에 아쿠아리움과 전망대, 미술관이 함께 들어 있어 하나의 코스로 묶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수조를 따라 걸으며 다양한 어류와 펭귄, 물범을 보게 되고 시간대별로 먹이 주기나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위층 전망대에서는 한강과 여의도 빌딩, 멀리 남산까지 한눈에 들어오는데 창이 넓어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통합권을 사면 두 시설을 함께 볼 수 있고 가격은 조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내 시설이라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아이와 부모님을 함께 모시고 갈 때 서로 다른 취향을 한 번에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전체 관람에는 두 시간 정도 필요합니다.
한강공원과 붙어 있어 관람을 마치고 강변으로 나가 산책을 이어가는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가는 법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5분이거나 여의도역에서 택시로 5분 정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평일 오전이 한산하고, 전망대는 해 지기 전후에 올라가면 야경까지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여의도 한강공원과 더현대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이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아쿠아플라넷 + 전망대 패키지.
- 예약
- 입장권 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