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라피끄
여수 돌산·향일암 · 카페
예술랜드 입구 쪽 언덕에 자리한 오션뷰 카페입니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위치라 창가나 테라스에 앉으면 시야가 확 트이고, 조각공원을 돌고 난 뒤 다리를 쉬게 하기에 알맞습니다. 규모가 지나치게 크지 않아 분주하지 않은 편이고,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거나 혼자 앉아 바다를 보기에 어울리는 분위기입니다.
커피와 음료에 곁들일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어 간단한 휴식으로 충분하고, 사진을 찍는다면 바다 쪽 채광이 좋은 오후 시간대를 노리시면 됩니다. 돌산 남쪽 드라이브 중간에 들르기 좋은 위치라 무슬목과 예술랜드를 함께 도는 일정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언덕길에 있어 걸어서 접근하기보다 차로 가는 편이 편합니다.
좌석이 많지 않아 단체보다는 소규모로 가는 편이 자리 잡기 수월합니다.
가는 법
여수 예술랜드 입구 인근에 있어 여수 시내에서 차로 20분 남짓 걸립니다. 카페 앞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은 배차가 잦지 않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채광이 좋은 오후와 노을 시간대, 야외 자리가 쾌적한 봄가을이 어울립니다.
- 함께 가면
- 여수 예술랜드가 바로 옆이고, 무슬목해변과 모이핀 오션점이 가깝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예술랜드 입구 쪽 오션뷰 카페. 조각공원 산책 후 들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