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강릉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로스터리 순례 — 주문진·연곡·사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당일 · 로스터리 순례 — 주문진·연곡·사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만원.
경포와 주문진 사이 사천면의 작은 해변과 항구로, 최근 몇 년 사이 개성 있는 카페와 빵집이 모여들어 조용히 찾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주문진 골목 안 오래된 건물을 고쳐 만든 브런치 카페로, 회와 대게가 이어지는 주문진 식사 사이에서 빵과 샐러드, 파스타 같은 가벼운 서양식을 먹을 수 있는 드문 곳입니다.
수산시장 옆으로 어선과 오징어 배가 정박한 주문진항과 그 뒤 언덕 위 하얀 주문진등대를 함께 걷는 코스입니다.
소돌 아들바위공원 바로 옆에 자리한 대형 오션뷰 카페로, 넓은 통창 너머로 소돌 바위와 파도가 정면에 보이는 자리가 인기입니다.
주문진 수산시장 안쪽 골목에 자리한 횟집으로, 시장에서 오래 장사해 온 집답게 모둠회와 물회, 매운탕이 기본에 충실합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