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가는 여수 1박 2일 코스
부모님 1박 2일 · 게장과 향일암 — 구도심·이순신광장·낭만포차 → 오동도·엑스포·만성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여수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부모님 1박 2일 · 게장과 향일암 — 구도심·이순신광장·낭만포차 → 오동도·엑스포·만성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여수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만원.
여수 사람들이 실제로 장을 보러 가는 상설시장으로, 관광지 물가와 비교하면 같은 물건을 눈에 띄게 싸게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여객선터미널 옆에 자리한 오래된 백반집으로, 서대회무침과 금풍생이구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집입니다.
구도심 바다 앞에 넓게 자리한 광장으로, 여수 여행의 기준점 같은 곳입니다.
진남상가길에 자리한 디저트 가게로, 딸기를 통째로 넣은 모찌와 떡 종류로 이름이 알려진 곳입니다.
1940년대부터 문을 열어 온 서대회무침 전문점으로, 여수 향토음식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10: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2만원.
폐선이 된 철로를 활용해 바다 바로 옆을 달리는 레일바이크입니다.
오동도 입구 쪽에 자리한 생선구이 백반집으로, 여수에서 제대로 된 집밥 한 상을 받고 싶을 때 어울리는 곳입니다.
자산공원과 돌산공원을 잇는 바다 위 케이블카로, 여수를 상징하는 체험 가운데 하나입니다.
레일바이크 매표소 바로 옆에 있는 카페라 위치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분명한 곳입니다.
여수엑스포역 가까이에 있는 횟집으로, 기차 시간에 맞춰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여행자에게 특히 쓸모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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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