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아보르
경주 외곽 북부 · 카페
양동마을 입구 문화관 건물 안에 있는 카페입니다. 마을에 들어가기 전 표를 사고 전시를 둘러보는 문화관에 딸려 있어 마을 관람 전후로 자연스럽게 들르게 되고, 주차장 바로 옆이라 오르막을 오르기 전에 힘을 보충하거나 내려와서 다리를 쉬기 좋습니다. 커피와 음료, 간단한 디저트가 있고 창밖으로 마을 초입의 초가와 논이 보여 소박한 분위기입니다.
화려한 카페는 아니지만 양동마을 주변에 마땅한 카페가 드물어 이곳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고, 아이와 함께라면 문화관 전시와 묶어 쉬는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격은 무난하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이 마을 관람 시간에 맞춰져 있어 늦은 오후에는 미리 확인하세요.
가는 법
양동마을 주차장 바로 옆 문화관 안, 양동마을 정류장에서 걸어서 3분.
- 가기 좋은 때
- 마을 관람 전 오전이나 관람 후 오후 3시 전후, 더운 여름엔 내려와서 쉬기 좋아요.
- 함께 가면
- 양동마을과 우향다옥이 바로 옆이고, 옥산서원이 차로 25분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양동마을 문화관 안 카페. 마을 오르기 전후 쉬어가기 좋고 주차장 바로 옆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