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부산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골목과 카페 — 남포동·자갈치·영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산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당일 · 골목과 카페 — 남포동·자갈치·영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산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집들이 파스텔 색으로 칠해져 있는 마을입니다.
부평깡통시장 안에서 유부주머니 전골을 파는 집입니다.
영도 해안 절벽 위에 얹힌 듯 자리한 마을입니다.
흰여울마을 아래 절영로변에 있는 바다 뷰 카페입니다.
남포동 골목에 오래 자리를 지켜 온 돼지국밥집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