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혼자 가는 부산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골목과 카페 — 남포동·자갈치·영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산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남포동·자갈치·영도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10:00

감천문화마을 명소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집들이 파스텔 색으로 칠해져 있는 마을입니다.

1시간 40분 · 무료 · 1호선 토성역에서 마을버스 2번이나 2-2번으로 10분 안팎. 자차는 마을 입구 주차장이 작아 주말에는 대기가 깁니다.

대중교통 약 17분 · 1.6km
11:57

깡통골목할매 유부전골 본점 식사

부평깡통시장 안에서 유부주머니 전골을 파는 집입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1호선 자갈치역에서 도보 7분 안팎, 부평깡통시장 통로 안쪽에 있습니다. 시장 주차장은 자리가 적습니다.

대중교통 약 21분 · 2.9km
12:58

흰여울문화마을 명소

영도 해안 절벽 위에 얹힌 듯 자리한 마을입니다.

1시간 20분 · 무료 · 남포동에서 7번, 71번, 508번 등 영도행 버스로 15분 안팎. 마을 안은 길이 좁아 자차보다 버스나 택시가 낫습니다.

도보 6분 · 약 400m
14:24

에테르 카페

흰여울마을 아래 절영로변에 있는 바다 뷰 카페입니다.

50분 · 1~3만원 · 남포동에서 영도행 버스로 15분 안팎, 흰여울문화마을에서 도보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도로변이라 주차 공간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대중교통 약 20분 · 2.6km
17:40

제일돼지국밥 식사

남포동 골목에 오래 자리를 지켜 온 돼지국밥집입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1호선 남포역이나 자갈치역에서 도보 5분 안팎의 골목에 있습니다. 주변에 주차 공간이 거의 없어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이 날 챙길 것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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