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부산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바다와 야경 — 남포동·자갈치·영도 → 해운대·마린시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산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바다와 야경 — 남포동·자갈치·영도 → 해운대·마린시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산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1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만원.
영도 해안 절벽 위에 얹힌 듯 자리한 마을입니다.
부평깡통시장 안에서 유부주머니 전골을 파는 집입니다.
남포동 한복판 언덕 위에 자리한 공원으로, 부산 원도심을 내려다보는 자리입니다.
영도 바닷가 조선소 부지에 세워진 초대형 카페입니다.
부산 서쪽 끝, 낙동강이 바다와 만나는 자리에 있는 해변입니다.
서면 곱창골목에서 꾸준히 사람이 몰리는 집입니다.
공구상가와 철공소가 있던 골목에 카페가 하나둘 들어서면서 만들어진 거리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8만원.
부산 여행의 기준점 같은 해변입니다.
해운대 중심 상권인 구남로 한복판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해운대 엘시티 꼭대기에 자리한 전망대입니다.
달맞이길 언덕 건물 꼭대기에 있는 전통 찻집입니다.
청사포 앞바다로 길게 뻗어 나간 전망대로, 끝부분 바닥이 유리라 발밑으로 파도가 그대로 보입니다.
해운대시장 안 곰장어 골목을 대표하는 집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