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부산 1박 2일 코스
친구와 1박 2일 · 맛집과 사진 — 남포동·자갈치·영도 → 해운대·마린시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산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1박 2일 · 맛집과 사진 — 남포동·자갈치·영도 → 해운대·마린시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부산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1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10만원.
영도 해안 절벽 위에 얹힌 듯 자리한 마을입니다.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집들이 파스텔 색으로 칠해져 있는 마을입니다.
부평깡통시장 안에서 유부주머니 전골을 파는 집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랫동안 열렸던 거리라 이름에 영화제가 붙었습니다.
영도 바닷가 조선소 부지에 세워진 초대형 카페입니다.
낮에는 평범한 재래시장이던 통로가 저녁이 되면 포장마차 거리로 바뀝니다.
자갈치 해안로변에 있는 횟집입니다.
남포동 한복판 언덕 위에 자리한 공원으로, 부산 원도심을 내려다보는 자리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
09:00에 시작해 18:51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1만원.
부산 여행의 기준점 같은 해변입니다.
옛 동해남부선 철길을 그대로 살려 만든 관광 열차입니다.
부산 사람들이 속을 달랠 때 찾는 복국 노포입니다.
해운대 엘시티 꼭대기에 자리한 전망대입니다.
달맞이길 언덕 건물 꼭대기에 있는 전통 찻집입니다.
동백섬 초입 요트 계류장 옆에 있는 복합 시설로, 부산 야경 사진의 상당수가 이 자리에서 나옵니다.
해운대시장 안 곰장어 골목을 대표하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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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