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서울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카페와 야경 — 종로·북촌 → 용산·이태원·한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서울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카페와 야경 — 종로·북촌 → 용산·이태원·한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서울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17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기와지붕이 언덕을 따라 층층이 얹힌 골목으로, 조선시대 관료들이 살던 동네가 지금도 주거지로 남아 있습니다.
익선동 한옥골목 안쪽의 브런치 식당으로, 기와지붕과 마당을 그대로 둔 채 실내를 현대적으로 고쳐 쓴 공간입니다.
종로3가 뒷골목에 남아 있던 도시형 한옥 단지가 카페와 식당 거리로 바뀐 곳입니다.
안국역 근처 한옥을 개조한 카페로, 마당과 마루, 기와지붕을 그대로 두고 그 안에 현대적인 가구를 놓은 구성이 특징입니다.
경복궁 서쪽, 인왕산 자락 아래 오래된 동네를 천천히 걷는 코스입니다.
익선동에서 가장 이름이 알려진 샤브샤브 집으로, 온천 목욕탕을 연상시키는 타일과 조명, 김이 오르는 냄비가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화제가 된 곳입니다.
한양도성 성곽을 따라 오르는 언덕 공원과 그 아래 벽화가 그려진 골목을 함께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1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1만원.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박물관으로, 상설전시관 관람료가 없어 부담 없이 반나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용산역 뒤편 삼각지 일대에 새로 형성된 식당 골목으로, 몇 해 사이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이름이 알려진 거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한남대로와 남산 사이 언덕에 형성된 골목으로, 갤러리와 편집숍, 베이커리가 조용히 모여 있는 구역입니다.
커피 회사가 한남동에 세운 대형 카페로, 건물 전체가 커피를 주제로 꾸며져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가 섞여 있는 거리로, 서울에서 가장 국제적인 분위기가 나는 구역입니다.
한남동 건물 위층에 자리한 루프탑 레스토랑으로, 남산 방향 전망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