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엑스더스카이
부산 해운대·마린시티 · 야경
해운대 엘시티 꼭대기에 자리한 전망대입니다. 지상 400m에 가까운 높이에서 해운대 백사장과 광안대교, 동백섬은 물론 날이 맑으면 멀리 오륙도 방향까지 내려다보입니다. 유리 바닥으로 된 스카이워크 구간에 서면 발아래로 해변이 그대로 비쳐 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같은 층 카페에서는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해가 지기 40분쯤 전에 올라가는 것으로, 파란 바다와 노을, 불이 켜지는 도시 야경까지 세 가지 풍경을 한자리에서 보게 됩니다.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가 편하고 성수기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요금과 운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는 법
2호선 중동역이나 해운대역에서 도보 10분 안팎. 엘시티 건물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주말에는 진입 차량이 많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일몰 40분 전 입장이 가장 인기, 미세먼지가 적고 시야가 트인 날.
- 함께 가면
-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누리마루, 금수복국 해운대본점이 걸어서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부모님
- 현지 팁
- 엘시티 98층 전망대. 해 지기 40분 전에 올라가면 낮 바다와 야경을 한 번에 봐요.
- 예약
- 전망대 입장권 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