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대구 두류·달성 · 놀이·체험
두류산 자락에 자리한 도심형 테마파크로, 1995년 우방랜드로 문을 열었다가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롤러코스터와 바이킹, 자이로드롭 같은 스릴 놀이기구부터 어린이용 기구까지 고루 갖추고 있고, 산비탈 지형을 살려 조성한 덕분에 놀이기구를 타면 대구 시내가 내려다보인다는 점이 특별합니다.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핼러윈과 국화, 겨울에는 별빛 조명 축제처럼 계절마다 테마를 바꾸는데, 특히 해가 진 뒤 수백만 개의 조명이 켜지는 야간 풍경이 아름다워 저녁 입장권을 끊어 연인끼리 산책하듯 둘러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유이용권과 야간권, 놀이기구 이용권 등 요금 체계가 다양하고 온라인이나 제휴 할인을 이용하면 현장가보다 훨씬 저렴해집니다. 경사가 있는 구간이 많아 편한 신발은 필수이고, 83타워가 공원 안에 있어 전망대까지 묶어 하루를 보내기 좋습니다.
가는 법
지하철 2호선 두류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이며 셔틀이 운행되기도 합니다. 공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조명이 켜지는 늦은 오후에 입장해 낮과 밤을 모두 즐기는 일정이 가장 알찹니다.
- 함께 가면
- 83타워가 공원 안에 있고, 두류공원과 리틀오븐이 걸어서 10분 거리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두류산 자락의 도심 테마파크로 밤이 되면 별빛 조명이 켜져 야간 개장이 특히 예뻐요. 자유이용권은 온라인으로 미리 사면 할인 폭이 큽니다.
- 예약
- 온라인 예매 시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