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돌아들바위공원
강릉 주문진·연곡·사천 · 공원·자연
주문진 북쪽 소돌해변 옆 바닷가에 기암괴석이 솟아 있는 작은 공원입니다. 아들을 낳게 해준다는 전설이 있는 아들바위를 중심으로 코끼리 모양 바위와 파도에 깎인 절벽 위로 데크길이 놓여 있어 20~30분이면 한 바퀴를 돌 수 있고, 바위 사이로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이 시원해 사진이 잘 나옵니다. 무료이고 평탄한 데크라 어르신과 아이 모두 걷기 편하며, 공원 옆으로 소돌해변과 오션뷰 카페들이 이어져 커피 한 잔과 묶기 좋습니다.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차로 5분이라 시장 구경과 항구 산책 뒤 마지막 코스로 들르는 흐름이 자연스럽고, 여기서 북쪽으로 조금 더 가면 방탄 버스정류장이 있는 향호해변입니다. 바람이 세고 파도가 높은 날은 데크 위로 물보라가 튀니 조심하세요. 반려견 산책도 가능합니다.
가는 법
주문진수산시장에서 차로 5분, 300번대 버스로 소돌 하차. 공원 무료 주차장 있음.
- 가기 좋은 때
- 파도가 적당한 맑은 날 오전과 오후, 겨울 파도가 장관입니다.
- 함께 가면
- 카페 소돌엔, BTS 버스정류장·향호해변, 주문진항·주문진등대와 한 동선.
- 어울리는 동행
- 부모님
- 현지 팁
- 기암괴석 위로 데크길이 놓인 바닷가 공원. 20~30분이면 충분하고 파도 사진이 잘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