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소돌엔
강릉 주문진·연곡·사천 · 카페
소돌 아들바위공원 바로 옆에 자리한 대형 오션뷰 카페로, 넓은 통창 너머로 소돌 바위와 파도가 정면에 보이는 자리가 인기입니다. 층마다 좌석이 넉넉하고 야외 테라스가 있어 가족과 친구 단위도 편하게 앉을 수 있고, 커피와 함께 빵과 케이크 구성이 다양해 아침이나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창가 자리는 오전에 가야 잡기 수월하고 주말 오후에는 대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아들바위공원을 걷고 나서 커피로 쉬어가거나, 반대로 커피를 마신 뒤 공원 데크길을 산책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고,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회를 먹고 후식 삼아 오는 손님도 많습니다. 등대 근처에 같은 이름의 소품샵도 있어 기념품을 고를 수 있고, 겨울 파도가 높은 날 창가에서 보는 바다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가격은 오션뷰 카페 수준(변동 가능)입니다.
가는 법
주문진수산시장에서 차로 5분, 소돌 정류장에서 도보 2분. 카페 주차장 있음.
- 가기 좋은 때
- 창가가 비는 오전, 겨울 파도가 높은 날 오후.
- 함께 가면
- 소돌아들바위공원, BTS 버스정류장·향호해변, 주문진항·주문진등대와 한 동선.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아들바위공원 옆 오션뷰 카페. 넓은 통창 자리를 노리려면 오전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