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삼례문화예술촌

전주 근교 완주·소양·삼례 · 전시·박물관

전시·박물관전시·문화역사·궁궐사진 명소실내월요일 휴무

일제강점기에 곡식을 보관하던 창고들이 남아 있던 자리를 전시와 공연 공간으로 바꾼 곳입니다. 목조 지붕과 두꺼운 벽을 그대로 살려 놓아 건물 자체가 역사 자료이고, 그 안을 미술관과 책 공간, 카페가 채우고 있습니다. 창고 여러 동이 마당을 둘러싼 배치라 이동 거리가 짧고 아이와 함께 다니기에도 편합니다.

전시 내용은 시기마다 바뀌니 방문 전에 확인하시면 좋고, 관람과 휴식을 합쳐 한 시간 반 정도 잡으면 알맞습니다. 삼례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기차로도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이 완주 권역에서는 드문 장점입니다. 근처 비비정과 묶으면 노을까지 이어지는 반나절 코스가 됩니다.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야외 마당이 넓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그늘이 있는 자리도 있습니다.

가는 법

완주군 삼례읍으로 전주 시내에서 차로 25분이며 삼례역에서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전시가 열리는 기간의 낮 시간이 좋고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함께 가면
비비정·만경강 노을과 비비정청춘열차가 차로 5분 거리입니다.
어울리는 동행
혼자
현지 팁
일제강점기 양곡창고를 고친 전시 공간. 삼례역 도보권이라 기차로도 가능해요. 월요일 휴관.

근교 완주·소양·삼례의 다른 장소

전주 장소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