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유자 남해본점
남해 창선·지족 · 카페
남해 유자를 주제로 한 카페 겸 판매장으로, 창선면 당항리 동부대로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해는 따뜻한 기후 덕분에 유자가 잘 자라는 고장인데, 이곳에서는 유자차와 유자에이드 같은 음료부터 유자빵, 유자청, 유자 소스까지 유자로 만든 거의 모든 것을 맛보고 살 수 있습니다. 새콤달콤한 유자 향이 매장 안에 가득해 들어서기만 해도 기분이 상쾌해지고, 시식을 해 볼 수 있는 제품도 있어 선물을 고르기 전에 맛을 비교하기 좋습니다.
창선삼천포대교를 건너 남해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길목에 있어 여행 첫날이나 마지막 날 들르기 편하고, 포장해 가기 좋은 유자빵은 아이와 어르신 모두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주차가 편하고 좌석도 넉넉한 편입니다. 제품 구성과 가격은 수확 시기와 재고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무거운 병 제품은 택배 발송이 가능한지 물어보면 여행 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는 법
창선면 당항리 동부대로변에 있으며 매장 앞 주차장이 넓습니다. 창선삼천포대교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남해에 들어오는 첫날이나 떠나는 날 선물을 고르러 들르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창선도 왕후박나무와 창선삼천포대교, 한국관을 함께 묶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남해 유자로 만든 차와 빵, 청을 파는 카페 겸 판매장이에요. 선물용 유자 제품을 사려면 이곳에서 한 번에 해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