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제과 브레드멜
남해 남면·다랭이마을 · 카페
남면 당항리 남서대로변에 자리한 빵집으로, 남해 특산물인 마늘과 유자를 넣은 빵을 직접 구워 파는 곳입니다. 마늘빵은 향이 진하면서도 버터와 어우러져 고소하고, 유자를 넣은 빵과 디저트는 새콤한 향이 살아 있어 남해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간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다랭이마을이나 섬이정원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드라이브 도중 간식을 챙기거나 숙소에서 먹을 아침거리를 사 가기 좋습니다.
매장 안에 앉을 자리가 있어 커피와 함께 잠시 쉬어갈 수도 있고, 바로 옆 앵강마켓과 함께 들러 기념품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인기 있는 빵은 오후가 되면 일찍 떨어지는 편이라 오전 중에 가야 종류를 고르기 좋습니다. 굽는 빵의 종류와 가격은 그날 사정과 계절에 따라 조금씩 바뀝니다.
여러 가지를 조금씩 맛보고 싶다면 작은 크기로 나온 빵 위주로 골라 보세요.
가는 법
남면 당항리 남서대로변에 있으며 매장 앞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빵이 막 나오는 오전 시간대에 들르면 가장 다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남해 앵강마켓과 가천다랭이마을, 섬이정원을 함께 묶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남면 당항리 국도변의 빵집으로 남해 마늘과 유자를 넣은 빵을 구워 내요. 다랭이마을로 가는 길에 간식을 챙기기 좋은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