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경주 2박 3일 코스
경주 첫 방문 2박 3일 — 대릉원·황리단길·시내 → 불국사·석굴암·보문 → 동해안·감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9곳, 1인 예상 경비 약 2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경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경주 첫 방문 2박 3일 — 대릉원·황리단길·시내 → 불국사·석굴암·보문 → 동해안·감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9곳, 1인 예상 경비 약 2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경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28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8만원.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진 신라의 돌탑입니다.
옛 경주역 맞은편 성동시장 안쪽에는 한식뷔페 식당이 여러 집 줄지어 있습니다.
교촌마을 남쪽 남천 위에 복원된 신라 시대 나무 다리입니다.
황리단길 골목 안의 한옥 카페로, 낮은 담장 안에 자갈 마당과 툇마루가 있어 큰길의 소란을 잊게 합니다.
신라 왕궁의 별궁 터와 인공 연못으로, 경주 야경의 대명사입니다.
교촌마을 최부자댁 고택 안에서 코스 한정식을 내는 곳입니다.
경주 시내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으로, 낮에는 장보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저녁에는 시장 한쪽에 야시장 먹거리 부스가 늘어섭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2: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8만원.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신라 불교 건축의 정수입니다.
불국사 입구 보불로 식당가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쌈밥집입니다.
토함산 중턱 인공 석굴 안에 모셔진 본존불로, 불국사와 함께 세계유산에 오른 곳입니다.
보문호 남쪽 한국관광1번로에 자리한 대형 카페입니다.
보문호 남쪽에 자리한 경주 유일의 대형 놀이공원입니다.
보문 북군동에서 오래 순두부를 만들어 온 노포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8만원.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이 죽어서도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며 바다에 묻힌 수중릉입니다.
문무대왕릉 앞 봉길리 해변 거리에 자리한 횟집으로, 바다를 보며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문무왕이 왜구를 막기 위해 짓기 시작해 아들 신문왕이 완성한 절터로, 지금은 국보 삼층석탑 두 기만 들판에 남아 있습니다.
파도소리길 남쪽 끝 하서항 언덕 위에 자리한 브런치 카페입니다.
양남면 읍천항에서 하서항까지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 파도소리길과, 그 중간에 있는 주상절리 군락입니다.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 바로 앞에 자리한 전복 요리 전문점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