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서울 2박 3일 코스
서울 첫 방문 2박 3일 — 명동·남산 → 종로·북촌 → 용산·이태원·한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8곳, 1인 예상 경비 약 20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서울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서울 첫 방문 2박 3일 — 명동·남산 → 종로·북촌 → 용산·이태원·한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8곳, 1인 예상 경비 약 20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서울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3:00에 시작해 20:48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만원.
화장품 가게와 의류 매장, 환전소가 밀집한 서울의 대표 쇼핑 거리입니다.
1946년에 문을 열어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빵을 굽는 서울의 대표적인 노포 제과점입니다.
남산 정상에 선 전파탑이자 서울을 상징하는 전망대입니다.
100년이 넘은 시장 한가운데 먹거리 좌판이 통로를 가득 메운 곳으로, 서울에서 가장 활기찬 식사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들어선 곡선형 건축물로, 이음매 없이 흐르는 은색 외벽이 밤이면 조명을 받아 더욱 도드라집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09:00에 시작해 20:29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기와지붕이 언덕을 따라 층층이 얹힌 골목으로, 조선시대 관료들이 살던 동네가 지금도 주거지로 남아 있습니다.
익선동 한옥골목 안쪽의 브런치 식당으로, 기와지붕과 마당을 그대로 둔 채 실내를 현대적으로 고쳐 쓴 공간입니다.
종로3가 뒷골목에 남아 있던 도시형 한옥 단지가 카페와 식당 거리로 바뀐 곳입니다.
안국역 근처 한옥을 개조한 카페로, 마당과 마루, 기와지붕을 그대로 두고 그 안에 현대적인 가구를 놓은 구성이 특징입니다.
조선의 법궁이자 서울 여행의 출발점으로 삼기 좋은 궁입니다.
을지로 인쇄 골목 한복판에 형성된 노포 호프 거리로, 저녁이면 가게 앞 도로에 플라스틱 테이블이 줄줄이 깔립니다.
한양도성 성곽을 따라 오르는 언덕 공원과 그 아래 벽화가 그려진 골목을 함께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0만원.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박물관으로, 상설전시관 관람료가 없어 부담 없이 반나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용산역 뒤편 삼각지 일대에 새로 형성된 식당 골목으로, 몇 해 사이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이름이 알려진 거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한강공원 구간으로, 잔디밭과 자전거길, 매점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한남동에 자리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1층은 빵과 디저트를 파는 매장이고 위층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과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가 섞여 있는 거리로, 서울에서 가장 국제적인 분위기가 나는 구역입니다.
한남동 건물 위층에 자리한 루프탑 레스토랑으로, 남산 방향 전망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