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더웨이
춘천 김유정·강촌 · 카페
김유정역에서 마을 안쪽으로 조금 걸어 들어가면 나오는 대형 카페로, 크로플을 비롯한 디저트 메뉴가 알려져 있습니다. 실레마을 논밭과 금병산 자락이 창밖으로 펼쳐져 도심 카페와는 다른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넓은 실내와 야외 자리를 갖추고 있어 주말에도 자리를 잡기가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문학촌 관람이나 실레이야기길 산책을 마친 뒤 다리를 쉬어 가기 좋은 위치라, 걷느라 지친 몸을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로 달래는 여행객이 많습니다.
혼자 온 여행객이라면 창가 자리에 앉아 방금 본 김유정 소설 한 편을 다시 읽어 보는 것도 이 동네에 어울리는 시간 보내기입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달지 않은 음료와 크로플을 나눠 먹으며 쉬어 가기 좋습니다. 역에서 걸어오면 10분 남짓 걸리니 기차 시간을 앞두고 들렀다면 여유를 두고 일어서세요.
차로 온 경우 카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는 법
경춘선 김유정역에서 마을 안쪽으로 걸어서 10분 남짓입니다. 카페 주차장이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실레이야기길을 걷고 난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 휴식 시간으로 알맞습니다.
- 함께 가면
- 김유정문학촌과 실레이야기길 입구가 가깝고, 한가족숯불닭갈비 본점에서 식사 후 들르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김유정역에서 조금 걸어 들어가는 대형 카페로 크로플 메뉴가 알려져 있어요. 문학촌과 실레이야기길을 걷고 나서 다리를 쉬어 가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