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타워
대구 두류·달성 · 야경
이월드 안에 우뚝 선 높이 202m의 전망 타워로, 대구 어디에서나 보이는 도시의 랜드마크입니다.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층에 오르면 360도 통유리 너머로 북쪽 팔공산과 남쪽 앞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과 금호강까지 대구 분지의 지형이 지도처럼 펼쳐집니다. 낮에 올라가면 도시의 윤곽이 또렷하게 보이고, 해 질 녘부터 밤까지는 불빛으로 수놓아진 야경이 아름다워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전망층 위아래로 레스토랑과 카페, 체험 시설이 함께 운영되어 식사를 겸해 오래 머무를 수 있고, 저층부에는 아이스링크와 실내 체험 공간도 있어 날씨가 궂은 날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이월드 자유이용권과 결합한 할인 상품이 있으니 두 곳을 함께 방문할 계획이라면 미리 비교해 보세요. 주말 해 질 무렵에는 엘리베이터 대기가 생기니 조금 여유를 두고 도착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법
지하철 2호선 두류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입니다. 타워 주차장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일몰 직전에 올라가 노을부터 야경까지 이어서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이월드와 두류공원이 바로 붙어 있고, 반고개무침회골목이 차로 5분 거리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이월드 안에 있는 높이 202m 전망 타워예요. 전망층에 오르면 팔공산과 앞산이 둘러싼 대구 분지 지형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 예약
- 전망대 입장권 사전 구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