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사문진주막촌

대구 두류·달성 · 식사

식사맛집·시장역사·궁궐야외

사문진나루터 앞 강변에 초가지붕을 얹은 정자와 평상을 늘어놓아 옛 주막 분위기를 재현한 먹거리 공간입니다. 수령이 수백 년 된 커다란 팽나무 아래 평상에 앉아 소고기국밥과 해물파전, 도토리묵, 막걸리를 주문하면 낙동강 바람을 맞으며 식사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객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음식 맛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강변 풍경과 어우러지는 소박한 분위기가 이곳의 매력이고, 가격도 비교적 부담이 적어 산책 후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습니다.

아이들은 평상 위에서 편하게 앉거나 누울 수 있고, 주변이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라 식사 후 뛰어놀기에도 좋습니다. 주말 점심에는 평상 자리가 빠르게 차니 조금 이르게 도착하는 것이 좋고, 운영 시간이 해 질 무렵에 끝나는 편이라 저녁 식사 장소로는 맞지 않습니다. 날씨가 궂거나 겨울철에는 운영이 축소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가는 법

지하철 1호선 화원역에서 버스로 갈아타 15분 정도 걸립니다. 사문진나루터 공영주차장을 함께 이용합니다.

가기 좋은 때
강바람이 선선한 봄과 가을 주말 점심이 가장 분위기 좋습니다.
함께 가면
사문진나루터 산책로가 바로 앞이고, 디아크와 마고플레인 강정보점까지 차로 20분 거리입니다.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현지 팁
초가지붕 아래 평상에 앉아 국밥과 파전, 막걸리를 먹는 강변 주막촌이에요. 나루터 산책과 묶어 점심을 해결하기 좋습니다.

두류·달성의 다른 장소

대구 장소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