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와온
순천 순천만습지·국가정원 · 카페
와온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한 카페로, 노을 시간대가 되면 창가 자리를 차지하려는 손님들로 붐빕니다. 낮은 건물에 큰 창을 낸 구조라 어느 자리에 앉아도 바다가 시야에 들어오고, 야외 테라스에서는 갯벌과 방파제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커피 외에도 간단한 디저트와 음료를 팔아 해 지기를 기다리며 오래 앉아 있기 좋고, 사장님이 직접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를 찾는 단골도 있습니다.
해변 자체가 작은 어촌 마을이라 카페 규모도 크지 않은 편이라 성수기 저녁에는 자리가 금세 차니 일찍 도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노을을 보러 왔다가 어두워질 때까지 눌러앉는 손님이 많아 저녁 늦게까지 영업하는 날도 있습니다.
가는 법
와온해변 앞 해안도로변에 있으며 해변 바로 앞입니다. 시내에서 차로 이십오 분 정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일몰 삼십 분 전쯤 도착해 창가 자리를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와온해변 바로 앞에 있어 노을을 보기 전후로 들르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혼자
- 현지 팁
- 와온해변을 마주한 카페로 노을 시간대 창가 자리가 먼저 찹니다. 일몰 삼십 분 전쯤 자리를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