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뮤지엄 여수
여수 오동도·엑스포·만성리 · 전시·박물관
빛과 영상으로 공간 전체를 채우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장입니다. 방마다 주제가 달라 폭포가 쏟아지는 벽, 꽃이 피어나는 바닥, 파도가 밀려오는 대형 스크린 같은 장면이 이어지고, 관람객이 그 한가운데 서서 사진을 찍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여수관에서는 바다와 동백을 모티프로 한 연출이 있어 도시의 이미지와도 잘 맞습니다.
전시 전체가 어둡고 바닥에 조명이 비치는 구간이 있어 유아와 함께라면 손을 잡고 다니는 편이 안전하며, 삼각대 사용은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니 손으로 들고 찍을 준비를 하세요. 관람 시간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이고, 비 오는 날이나 저녁 일정 전 시간을 보내기에 알맞습니다. 온라인 사전 예매를 이용하면 대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바닥이 거울로 된 구간이 있으니 치마 차림이라면 참고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법
여수엑스포역에서 도보 10분 내외인 엑스포 단지 안에 있습니다. 주차는 엑스포장 주차장을 이용하며 주말 오후에는 입장 대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실내라 계절 영향이 적고, 비 오는 날이나 한낮 더위를 피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 함께 가면
-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여수세계박람회장이 인접해 있고, 저녁에는 빅오 해상분수쇼가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몰입형 미디어아트. 어두운 전시라 유아는 손 잡고, 사진은 삼각대 없이.
- 예약
- 아르떼뮤지엄 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