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플라넷 여수
여수 오동도·엑스포·만성리 · 놀이·체험
엑스포 단지 안에 있는 대형 아쿠아리움으로, 여수 여행 중 비가 오거나 한여름 더위를 피해야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택지입니다. 수조를 따라 이동하면 남해와 열대 바다의 어종을 차례로 볼 수 있고, 수조 위를 지나는 통로와 대형 관람창 앞에서는 아이들이 좀처럼 발을 떼지 않습니다. 벨루가와 바다사자 같은 대형 해양동물을 볼 수 있는 점이 이곳의 특징이고, 시간대별로 먹이주기나 설명 프로그램이 진행되니 입장할 때 안내판에서 일정을 확인해 두면 동선을 짜기 쉽습니다.
전체를 천천히 보면 두 시간 남짓 걸리고, 유모차 대여와 휴게 공간도 갖춰져 있습니다. 온라인 예매가 현장 구매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가기 전에 비교해 보세요. 내부가 서늘한 편이라 여름에도 얇은 긴팔이 있으면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가는 법
KTX 여수엑스포역에서 걸어서 10분 이내, 엑스포 단지 안에 있습니다. 단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주말에는 입구 쪽 자리가 빨리 찹니다.
- 가기 좋은 때
- 비 오는 날과 한여름 한낮, 사람이 몰리기 전인 개장 직후가 쾌적합니다.
- 함께 가면
-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아르떼뮤지엄 여수가 붙어 있고, 오동도도 걸어서 갈 만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비 오는 날 1순위. 온라인 예매가 현장보다 저렴한 편이에요.
- 예약
- 아쿠아플라넷 예매
이 장소가 들어간 추천 코스
아이와 가족이 가는 여수 2박 3일 코스 — 오동도·엑스포·만성리 → 돌산·향일암 → 소호·웅천 · 장소 20곳 · 1인 약 39만원
정보 기준 2026년 10월 · 한국관광공사·지자체·지도 서비스의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달라진 정보는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