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강릉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커피와 밤바다 — 정동진·심곡 → 경포·초당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2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커피와 밤바다 — 정동진·심곡 → 경포·초당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2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3만원.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정동진역과 그 앞 해변입니다.
모래시계공원 옆 2층에 자리한 대게 전문점으로, 큰 창으로 정동진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대게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정동진역 남쪽 바닷가에 조성된 공원으로 세계 최대 크기의 모래시계가 상징입니다.
등명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오션뷰 카페로, 통유리 너머로 파도가 바로 앞까지 밀려오는 자리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정동진 북쪽 산 위에 조성된 넓은 조각공원 겸 미술관으로, 예술가 부부가 30년 가까이 가꿔 온 공간입니다.
정동진과 하슬라아트월드 사이 등명 해변가에 있는 횟집으로, 활어회와 대게, 물회를 바다 바로 앞에서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강릉역이 옮겨가면서 남은 옛 철길 부지를 공원과 산책로로 바꾼 거리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1만원.
강릉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6km 백사장입니다.
경포해변 회센터 골목의 대표 격인 횟집으로, 동해안 활어와 물회를 찾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드나든 곳입니다.
경포해변 남쪽 끝, 경포호에서 흘러나온 물이 바다와 만나는 자리에 있는 작은 해변입니다.
초당 순두부 골목 한쪽에 자리한 한옥 카페로, 흑임자 라떼와 흑임자 크림이 올라간 디저트로 강릉 카페 붐을 이끈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빛과 소리로 공간 전체를 채우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경포호 남쪽에 문을 연 뒤 강릉에서 가장 붐비는 실내 명소가 되었습니다.
초당 순두부 골목에서 짬뽕순두부라는 메뉴를 처음 만들어 전국구가 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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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