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강릉 1박 2일 코스
강릉 첫 방문 1박 2일 — 정동진·심곡 → 주문진·연곡·사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강릉 첫 방문 1박 2일 — 정동진·심곡 → 주문진·연곡·사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4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1만원.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정동진역과 그 앞 해변입니다.
모래시계공원 옆 2층에 자리한 대게 전문점으로, 큰 창으로 정동진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대게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정동진 썬크루즈 아래에서 심곡항까지 해안단구 절벽 밑을 따라 놓인 약 3km의 탐방로입니다.
등명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오션뷰 카페로, 통유리 너머로 파도가 바로 앞까지 밀려오는 자리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정동진역에서 출발해 바닷가를 따라 놓인 옛 철길을 페달을 밟아 달리는 레일바이크입니다.
정동진역 앞 큰길에 자리한 순두부 전문점으로, 해돋이를 보고 내려온 사람들이 아침 겸 점심으로 가장 많이 찾는 집입니다.
강릉을 커피 도시로 만든 출발점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동해안에서 규모가 가장 큰 수산시장으로, 주문진항 바로 옆에 있어 그날 잡은 오징어와 가자미, 대게, 문어가 좌판마다 쌓여 있습니다.
주문진 골목 안 오래된 건물을 고쳐 만든 브런치 카페로, 회와 대게가 이어지는 주문진 식사 사이에서 빵과 샐러드, 파스타 같은 가벼운 서양식을 먹을 수 있는 드문 곳입니다.
주문진 향호해변에 있는 작은 버스정류장으로, 방탄소년단의 앨범 재킷 사진에 등장하면서 전 세계 팬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소돌 아들바위공원 바로 옆에 자리한 대형 오션뷰 카페로, 넓은 통창 너머로 소돌 바위와 파도가 정면에 보이는 자리가 인기입니다.
주문진 북쪽 소돌해변 옆 바닷가에 기암괴석이 솟아 있는 작은 공원입니다.
주문진 수산시장 안쪽 골목에 자리한 횟집으로, 시장에서 오래 장사해 온 집답게 모둠회와 물회, 매운탕이 기본에 충실합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