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전주 2박 3일 코스
전주 첫 방문 2박 3일 · 근교까지 — 한옥마을 → 객리단길·시내 → 근교 완주·소양·삼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전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전주 첫 방문 2박 3일 · 근교까지 — 한옥마을 → 객리단길·시내 → 근교 완주·소양·삼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전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1914년에 완공된 호남 지역 최초의 로마네스크 양식 성당으로,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풍남문 밖 터에 세워졌습니다.
1952년에 문을 연 전주비빔밥 노포로, 전주에서 비빔밥을 제대로 먹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이름이 나오는 집입니다.
한옥마을 동쪽 언덕 위의 정자로, 고려 말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오는 길에 잔치를 벌였다고 전해지는 자리입니다.
전주 수제초코파이를 만들어 낸 오래된 빵집입니다.
풍남문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전주의 대표 재래시장입니다.
전주식 콩나물국밥을 대표하는 가게 가운데 하나로, 거의 하루 종일 문을 열어 이른 아침이나 술자리 다음 날 해장으로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경기전에서 향교까지 이어지는 태조로와 그 옆 은행로가 한옥마을의 중심축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2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조선 시대 전라도를 다스리던 관청이 있던 자리로, 오랫동안 도청사로 쓰이다가 선화당을 비롯한 주요 건물이 복원되었습니다.
하루에 삼백 그릇만 팔고 문을 닫았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붙은 콩나물국밥집입니다.
조선시대 객사인 풍패지관 뒤쪽 골목이 젊은 가게들로 채워지면서 생긴 거리입니다.
1938년에 지어진 옛 저택을 고쳐 만든 카페입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거리로, 4월 말에서 5월 초 축제 기간에는 이 일대가 통째로 상영관과 행사장이 됩니다.
맥주를 병으로 마시며 구운 안주를 곁들이는 전주식 술집, 이른바 가맥을 대표하는 집입니다.
전주를 둘러싸고 있던 읍성의 남문으로, 사대문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문루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7만원.
경남에 있던 250년 된 고택을 완주 소양의 산자락으로 옮겨 다시 세우고, 그 아래에 콘크리트로 지은 전시 공간을 더한 곳입니다.
만경강 옛 철교 위에 멈춰 선 열차를 고쳐 만든 식당입니다.
만경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정자로, 완주에서 노을을 보기에 가장 좋은 자리로 꼽힙니다.
소양고택에 딸린 카페 겸 서점으로, 한옥 건물과 낮은 담장, 잘 정리된 마당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소양의 작은 저수지로, 물가에 홀로 서 있는 소나무 한 그루가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완주 소양으로 들어가는 길목 화심에 자리한 순두부집으로, 이 동네 이름이 곧 순두부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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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