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안쉼터
단양 다리안관광지·소백산자락 · 식사
다리안폭포 입구에서 백반과 파전, 도토리묵 같은 소박한 메뉴를 파는 식당입니다.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야외 평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폭포를 구경하고 내려온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다리를 쉬며 요기를 하게 됩니다. 메뉴가 간단하고 조리도 빨라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기 좋고, 막걸리와 파전 조합으로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캠핑장을 함께 운영하는 다리안관광지 특성상 야영객들도 즐겨 찾는 식당이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곡 바로 옆이라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식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고, 아이들은 평상 아래로 흐르는 얕은 물줄기에 발을 담그며 기다리기도 합니다.
가는 법
단양읍 다리안로의 다리안관광지 입구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폭포 산책을 마친 직후, 계곡 바람이 시원한 여름 오후가 특히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다리안관광지, 천동동굴과 같은 입구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다리안폭포 입구에서 백반과 파전을 파는 식당이에요.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평상에 앉아 먹을 수 있는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