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경상권 여행, 일곱 지역 중 어디부터 가볼까요

경상권 안에 떠날지도가 담고 있는 지역은 부산·경주·통영·대구·남해·안동·포항 7곳, 장소로는 403곳입니다.

부산Busan

바다와 시장, 언덕마을과 야경이 한 도시에

장소 62곳 · 5개 권역

경주Gyeongju

천년 고도의 능선과 밤의 연못, 그리고 동해

장소 55곳 · 5개 권역

통영Tongyeong

동피랑 골목과 한려수도 케이블카, 이순신의 바다가 있는 항구도시

장소 52곳 · 4개 권역

대구Daegu

근대골목과 시장, 산자락 야경까지 지하철로 닿는 분지 도시

장소 59곳 · 5개 권역

남해Namhae

다랭이논과 죽방렴, 독일마을이 한 섬에 모인 남쪽 끝 보물섬

장소 59곳 · 5개 권역

안동Andong

강이 휘감은 마을과 서원, 달빛 다리 위의 선비 고을

장소 59곳 · 4개 권역

포항Pohang

영일만 해맞이와 구룡포 과메기, 호미곶 호랑이 꼬리까지 이어지는 경북 동해안의 철강도시

장소 57곳 · 5개 권역

경상권은 부산, 경주, 통영, 대구, 남해, 안동, 포항까지 일곱 지역으로 가장 넓은 권역입니다. 부산은 해운대·광안리 같은 해변과 도심이 같이 있는 대도시 여행지, 경주는 신라 유적이 시내 곳곳에 흩어진 역사 도시, 통영과 남해는 한려수도의 섬과 바다를 즐기는 곳, 대구는 근대골목과 맛집 중심의 도시 여행지, 안동은 하회마을로 대표되는 전통 마을, 포항은 호미곶과 구룡포 같은 동해안 어촌 정서가 남아 있는 곳입니다.

서로 가까운 지역끼리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과 경주는 KTX로 30분 안팎이라 가장 많이 함께 다니고, 통영과 남해는 차로 1시간 거리라 바다 코스로 묶입니다. 대구와 안동은 1시간 남짓, 포항은 경주에서 차로 40분 정도라 신라 유적과 동해안을 같이 보는 코스로도 많이 짜입니다.

지역이 많다 보니 테마로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역사라면 경주·안동, 바다라면 부산·통영·남해·포항, 도시 산책과 먹거리라면 대구가 중심이 됩니다. 2박 3일이라면 인접한 두세 지역을 묶고, 넉넉하게 시간을 낼 수 있다면 내륙(경주·안동·대구)과 해안(부산·통영·남해·포항)을 나눠 따로 다녀오는 편이 동선이 깔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산과 경주를 같이 가도 되나요?

KTX나 차로 30분~1시간이라 2박 3일 코스로 가장 흔하게 묶입니다. 첫날 부산, 둘째 날 경주로 이동하는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통영과 남해 중 어디가 더 좋나요?

통영은 케이블카·동피랑벽화마을처럼 볼거리가 모여 있어 당일치기에 좋고, 남해는 독일마을·다랭이마을처럼 드라이브 코스가 중심이라 1박 이상 여유 있게 도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권역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