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스트라운지
남해 삼동·독일마을 · 식사
독일마을 중심 거리에 자리한 독일식 음식점으로, 고기 요리와 소시지, 독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돼지 정강이를 오래 익혀 껍질을 바삭하게 구운 요리나 소시지 모둠처럼 여럿이 나눠 먹기 좋은 메뉴가 많아, 친구끼리 저녁 자리를 만들기에 분위기가 잘 맞습니다. 실내는 나무 테이블과 조명이 어우러진 펍에 가까운 느낌이라, 낮보다는 해가 지고 마을 골목에 불이 켜질 무렵 들어가 앉으면 이국적인 기분이 한층 살아납니다.
생맥주와 병맥주 종류가 다양해 맥주를 좋아한다면 몇 가지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양이 넉넉한 편이니 인원수보다 조금 적게 시키고 모자라면 추가하는 방식이 낫습니다. 영업시간이 계절마다 달라지고 주말에는 자리가 빨리 차니 미리 전화로 물어보는 것을 권합니다.
마을 안에서 숙박한다면 걸어서 돌아갈 수 있어 맥주를 마음 편히 즐길 수 있습니다.
가는 법
독일마을 독일로 중심 거리에 있으며 마을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 가기 좋은 때
- 해가 진 뒤 마을 조명이 켜지는 저녁 시간에 가면 분위기가 가장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부어스트라덴과 남해독일마을, 크란츠러카페가 모두 도보권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독일마을 중심 거리의 독일식 음식점으로 고기 요리와 맥주를 함께 내요. 해가 지고 마을 가게들이 하나둘 닫을 무렵까지 머물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