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구전통쌀엿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 · 쇼핑
창평면 경동길에서 쌀엿과 한과를 만드는 작은 가게로 알려져 있습니다. 창평은 쌀엿과 한과로 이름난 마을이라 슬로시티 산책의 끝에 선물을 사 가려는 사람들이 이런 가게를 찾습니다. 쌀과 엿기름으로 고아 만드는 전통 방식의 엿이라 단맛이 은근하고, 한과는 명절 음식으로 먹던 과자 종류가 많아 부모님 세대에게 반응이 좋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여서 문 여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영업 여부와 구입 가능한 품목을 먼저 물어보세요. 값은 품목과 포장에 따라 달라 변동 가능하고, 현금 결제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소액 현금을 준비하면 편합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엿과 과자를 하나씩 맛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체험이 되고, 가족 선물 포장도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삼지내마을 골목을 걷다가 차로 잠깐 이동해 들르는 정도로 일정에 넣기 알맞고, 가게 앞 공간이 좁으니 안내에 따라 세우세요.
가는 법
창평면 경동길에 있고 삼지내마을에서 차로 오 분 안팎입니다. 가게 앞 주차 공간이 좁을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영업 여부를 확인한 평일 낮 시간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삼지내마을과 창평국밥, 창평전통시장이 가깝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창평 특산 쌀엿과 한과를 만드는 가게예요. 시식과 구입이 가능한지는 영업 여부에 따라 달라 전화로 확인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