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자연휴양림
단양 구인사·온달관광지 · 공원·자연
구인사에서 멀지 않은 소백산 자락에 조성된 휴양림으로, 울창한 숲 사이로 산책로와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나무와 활엽수가 어우러진 숲길을 걸으면 피톤치드 가득한 공기를 마시며 천천히 걸을 수 있고, 전망대에 오르면 소백산 능선이 겹겹이 펼쳐지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숙박 시설도 함께 운영해 하룻밤 묵어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숙박하지 않고 입장료만 내고 산책로만 걷다 가는 당일 방문객도 많습니다.
구인사 참배를 마친 뒤 숲의 고요함 속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기 좋은 장소로 꼽히고, 계절마다 숲의 색이 달라져 여러 번 찾아도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산길이 많아 걷기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가는 법
영춘면 하리방터길에 있으며 자차로 접근합니다. 구인사에서 차로 십오 분 정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신록이 짙은 늦봄과 단풍이 드는 가을 숲길 산책이 특히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구인사, 온달관광지와 함께 영춘면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혼자
- 현지 팁
- 구인사에서 가까운 숲속 휴양림으로 산책로와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어요. 숙박을 하지 않아도 입장료만 내면 산책로를 걸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