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산활공장
단양 다리안관광지·소백산자락 · 놀이·체험
단양읍 전경과 남한강 물줄기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산 중턱의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입니다. 체험 비행은 자격을 갖춘 조종사와 함께 2인승으로 날아오르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이륙 순간의 긴장감이 지나고 나면 발아래로 펼쳐지는 단양 읍내와 강줄기, 멀리 소백산 능선까지 탁 트인 시야가 펼쳐집니다. 바람과 기상 조건에 따라 비행 가능 여부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 예약한 업체를 통해 당일 운항 여부를 확인하고 움직여야 하고, 우천이나 강풍 시에는 당일이라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비행을 원하지 않더라도 활공장 전망대까지만 올라가 경치를 보는 것도 가능해,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전망만 즐기고 내려오기도 합니다. 체험은 보통 삼십 분 안팎 비행에 전후 준비 시간까지 합쳐 한두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가는 법
단양읍 기촌리 산길을 따라 올라가며 자차로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업체별 셔틀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바람이 잔잔한 오전이나 늦은 오후 비행 조건이 좋은 편입니다.
- 함께 가면
- 다리안관광지, 천동동굴과 자차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단양읍 전경과 남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에요. 체험 비행은 반드시 사전 예약한 업체를 통해야 하고 날씨에 따라 당일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예약
- 체험 비행은 사전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