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천문대
단양 다리안관광지·소백산자락 · 전시·박물관
국내에서 손꼽히는 고지대에 자리한 천문대로, 해발이 높고 주변에 불빛이 적어 맑은 밤이면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선명한 별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대형 망원경을 통해 달의 표면이나 행성, 성운 같은 천체를 직접 들여다보는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인원 제한이 있어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날씨가 흐리면 관측이 취소되기도 합니다. 낮에 방문하면 전시관에서 천문학 관련 자료를 둘러보며 기다릴 수 있고, 해가 진 뒤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 여름이라도 긴 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산 정상 가까이 있어 이동하는 길 자체도 구불구불한 산길을 한참 올라야 하고, 야간 운전에 익숙하지 않다면 해가 완전히 지기 전에 미리 올라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 단위 천체 관측 체험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가는 법
단양읍 소백산길을 따라 산길을 올라가야 합니다. 자차로만 접근 가능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구름이 적고 맑은 밤, 특히 달이 밝지 않은 시기의 관측이 선명합니다.
- 함께 가면
- 다리안관광지, 카페산과 자차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 현지 팁
- 국내에서 손꼽히는 고지대 천문대로 맑은 날 밤이면 도심에서 보기 힘든 별이 쏟아집니다. 관측 프로그램은 미리 예약해야 하고 해발이 높아 여름에도 밤에는 쌀쌀합니다.
- 예약
- 관측 프로그램 사전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