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콜릿연구소뮤지엄
가평 청평·북한강변 · 전시·박물관
청평면 경춘로변에 있는 초콜릿 전문 박물관으로, 카카오 나무에서 초콜릿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역사를 전시와 설명으로 풀어 줍니다. 일 층과 이 층에 걸쳐 카카오 나무 지식, 초콜릿의 역사, 옛 초콜릿 도구와 제조 과정이 차례로 전시돼 있고, 생초콜릿이나 망디앙 같은 초콜릿을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입니다. 체험은 전문 강사가 곁에서 설명해 주므로 아이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고, 완성품은 포장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운영은 이른 오전부터 저녁 전까지로 알려져 있으며 체험 종류와 요금은 변동 가능합니다. 비 오는 날이나 한여름 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에 알맞은 곳입니다. 전시 관람만으로도 카카오가 어떻게 초콜릿이 되는지 흐름이 잡히고, 체험을 곁들이면 아이에게는 직접 만든 결과물이 생겨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외국어 안내는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가는 법
청평면 경춘로변에 있어 자차로 가는 편이 편하며 주차 여건은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 가기 좋은 때
- 비 오는 날이나 폭염을 피하는 한낮에 알맞고, 체험은 오전 이른 회차가 여유롭습니다.
- 함께 가면
- 메콩과 리버레인 같은 북한강변 카페가 가깝고, 청평역 쪽으로 올라가면 청춘역1979도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만들기 체험은 시간대마다 인원이 정해져 있어 예약해 두면 편해요. 초콜릿은 더운 날 녹기 쉬우니 아이스팩이 있으면 좋습니다.
- 예약
- 만들기 체험은 사전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