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래오후N 2호점
가평 상면·아침고요·잣향기 · 카페
상면 수목원로에서 대나무 숲을 바라보는 통창 구조가 눈에 띄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층고가 높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차분한 휴식 공간을 만들었고, 당일 생산하는 베이커리와 디저트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고 알려져 있어 강아지와 수목원을 찾은 일행도 자주 들릅니다.
더티 얼그레이 라떼나 착즙 주스, 아포가토 같은 메뉴가 알려져 있으며 가격대는 높은 편입니다. 수목원 입장 전후로 쉬어 가기 좋은 위치이고 평일 낮이 가장 여유롭습니다. 메뉴와 가격, 운영 시간은 변동 가능합니다.
주말과 단풍철에는 자리 잡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시간을 넉넉히 두고 방문하세요. 창밖으로 보이는 대나무 숲 덕분에 사진이 시원하게 나오고, 빵 코너에서 갓 구운 빵을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포가토와 에스프레소 같은 진한 메뉴도 있어 커피를 좋아하는 일행에게 알맞습니다.
가는 법
상면 수목원로에 있고 건물 앞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차로 몇 분 거리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평일 낮이나 대나무 숲에 햇빛이 들어오는 오후 시간대가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아침고요수목원과 고요재, 송원이 가까워 쉬어 가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베이커리는 오후가 되면 종류가 줄어요. 수목원 입장 전에 미리 들러 빵을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