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수도권 여행, 서울과 강화도를 함께 돌아보세요

수도권 안에 떠날지도가 담고 있는 지역은 서울·강화도 2곳, 장소로는 182곳입니다.

서울Seoul

궁궐과 한강, 골목과 야경이 한 도시에

장소 123곳 · 9개 권역

강화도Ganghwa

고려 천년의 자취와 서해 갯벌, 분단의 최전선이 한 섬에 겹쳐 있는 인천의 역사 섬

장소 59곳 · 5개 권역

수도권 권역에는 서울과 강화도 두 곳이 있습니다. 성격은 꽤 다릅니다. 서울은 궁궐과 상권, 전망대가 촘촘히 붙어 있어 지하철만으로 하루 일정을 여러 번 바꿀 수 있는 도시형 여행지이고, 강화도는 차로 한 시간 남짓 떨어진 섬으로 전등사와 마니산, 석모도 같은 역사·자연 코스가 중심입니다. 둘 다 짧은 일정에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같이 묶어 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2~3일을 보내고 마지막 날 강화도로 당일치기를 다녀오는 식입니다. 강화도는 서울 도심에서 자가용으로 1시간~1시간 30분, 대중교통으로는 김포공항 인근에서 버스를 갈아타는 경로가 일반적이라 뚜벅이 여행이라면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계절로 보면 서울은 사계절 어느 때나 갈 곳이 마르지 않는 편이고, 강화도는 봄 고려산 진달래, 가을 전등사 단풍 시즌에 특히 붐빕니다. 아이와 가는 가족이라면 서울의 실내 전시·체험 위주 코스가, 조용한 사찰과 바다를 보고 싶다면 강화도가 더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과 강화도를 하루에 같이 볼 수 있나요?

물리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이동에만 왕복 2~3시간이 들어 둘 다 수박 겉핥기가 되기 쉽습니다. 서울 안에서 하루, 강화도에서 하루로 나누는 일정을 더 추천합니다.

강화도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강화읍 안쪽은 버스로 다닐 수 있지만 마니산·석모도·교동도처럼 떨어진 권역을 하루에 묶으려면 배차 간격이 길어 차가 있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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