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충청권 여행, 대전·공주·단양의 성격이 다릅니다

충청권 안에 떠날지도가 담고 있는 지역은 대전·공주·단양 3곳, 장소로는 170곳입니다.

대전Daejeon

빵 냄새 나는 원도심에서 한빛탑 야경, 대청호 물가까지 KTX 한 번에

장소 57곳 · 5개 권역

공주Gongju

백제 왕도의 성곽과 금강, 원도심 골목과 계룡산 산사까지

장소 58곳 · 5개 권역

단양Danyang

단양팔경과 소백산 자락이 어우러진, 강과 동굴과 사찰의 충북 내륙 소도시

장소 55곳 · 5개 권역

충청권은 대전, 공주, 단양 세 지역으로 나뉩니다. 대전은 성심당과 대전엑스포과학공원, 성남길 같은 도시형 콘텐츠가 중심인 광역시이고, 공주는 백제 역사가 남아 있는 공산성·무령왕릉 중심의 역사 여행지, 단양은 도담삼봉과 만천하스카이워크처럼 강과 기암절벽을 끼고 즐기는 자연 여행지입니다.

세 지역은 서로 거리가 있어 하루에 다 묶기는 어렵습니다. 대전과 공주는 차로 40분 남짓이라 당일로도 함께 다닐 수 있지만, 단양은 대전에서 1시간 30분 이상 떨어져 있어 따로 일정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양은 오히려 경북 영주·소백산 쪽 여행과 묶이기도 합니다.

대전·공주는 사계절 무난하고, 단양은 여름 래프팅·패러글라이딩과 가을 단풍 시즌에 특히 붐빕니다. 아이와 가는 가족이라면 대전의 과학관·엑스포공원이, 역사에 관심이 많다면 공주가, 액티비티와 풍경을 원한다면 단양이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전과 공주를 하루에 같이 볼 수 있나요?

차로 40분 거리라 당일로도 가능합니다. 오전에 공산성·무령왕릉, 오후에 대전 성심당·엑스포공원 코스가 많이 쓰입니다.

단양은 혼자 다녀오기 괜찮은가요?

도담삼봉이나 만천하스카이워크처럼 걷는 코스가 중심이라 혼자 다니기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장소 간 거리가 있어 대중교통만으로는 동선이 빡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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