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강원권 여행, 강릉·속초·춘천 중 어디로 갈까요

강원권 안에 떠날지도가 담고 있는 지역은 강릉·속초·춘천 3곳, 장소로는 170곳입니다.

강릉Gangneung

커피 향 나는 동해, 소나무 숲과 해돋이의 도시

장소 55곳 · 5개 권역

속초Sokcho

설악산 자락에서 동해까지, 반나절이면 산과 바다를 다 보는 도시

장소 55곳 · 5개 권역

춘천Chuncheon

닭갈비 골목과 호수 위 케이블카, 경춘선 한 번이면 닿는 물의 도시

장소 60곳 · 5개 권역

강원권에는 강릉, 속초, 춘천 세 지역이 있습니다. 모두 동해나 호수를 끼고 있지만 분위기는 각각 다릅니다. 강릉은 커피거리와 경포호, 오죽헌처럼 바다와 카페 문화가 같이 있는 곳이고, 속초는 설악산과 아바이마을, 중앙시장처럼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기는 코스가 중심입니다. 춘천은 바다 대신 호수와 숲, 닭갈비로 대표되는 내륙 여행지입니다.

세 지역 모두 서울에서 KTX나 고속버스로 두 시간 안팎이면 닿아 주말 여행으로 많이 찾습니다. 강릉과 속초는 차로 40분 거리라 둘을 묶어 2박 3일 코스로 짜는 경우가 흔하고, 춘천은 방향이 달라 따로 일정을 잡는 편이 동선상 자연스럽습니다.

계절감이 뚜렷한 권역이라 여름엔 속초·강릉의 해변이, 가을엔 설악산 단풍과 춘천 남이섬이, 겨울엔 눈 쌓인 설악산과 대관령이 각각 절정입니다. 봄에는 세 곳 모두 벚꽃과 산나물 음식으로 붐빕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릉과 속초를 묶어서 가도 되나요?

네, 차로 40분 거리라 2박 3일 일정으로 가장 많이 묶입니다. 첫날 강릉, 둘째 날 속초로 이동하는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춘천도 같이 묶을 수 있나요?

춘천은 강릉·속초와 반대 방향이라 하루 더 늘려야 무리가 없습니다. 서울에서 각각 따로 다녀오는 일정도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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