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보령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죽도 상화원과 무창포 낙조 — 오천항·충청수영성·원산도 → 무창포·남포·죽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보령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죽도 상화원과 무창포 낙조 — 오천항·충청수영성·원산도 → 무창포·남포·죽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보령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41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원산도 남쪽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보령해저터널이 열린 뒤 자동차로 곧장 닿을 수 있게 된 섬 해변입니다.
원산도 안쪽 도로변에 있는 해물 한식당으로, 방문자 평이 많은 섬 식당입니다.
원산도 서쪽 오봉산 아래에 있는 작은 해수욕장으로, 야영장이 함께 있어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찾는 곳입니다.
원산도 서쪽 초전마을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방문자 리뷰가 많아 섬 카페 가운데 이름이 알려진 곳입니다.
원산도 서쪽에 솟은 오봉산은 산 높이가 낮은 편이지만 정상에서 보이는 풍경 덕분에 섬 트레킹 코스로 사랑받습니다.
원산도 초전마을에 있는 회와 해산물 식당으로, 마을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 시대 충청도 수군을 지휘하던 본영이 있던 성곽으로, 오천항 뒤 야트막한 언덕 위에 돌 성벽이 이어집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만원.
바다와 간척지 사이를 가르는 방조제 길로, 죽도 상화원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포방조제로 변에 있는 해물 식당으로, 죽도 상화원 입구 가까이에 있어 관람객이 식사하러 자주 들릅니다.
죽도는 섬 전체를 한국식 정원으로 꾸민 곳이고, 그 안의 상화원은 보령에서 가장 독특한 명소로 꼽힙니다.
남포방조제로를 따라 죽도 상화원 입구 근처에 있는 카페입니다.
웅천읍 독산리에 있는 아담한 해수욕장으로, 무창포 남쪽에서 한적한 바다를 찾는 사람에게 알려진 곳입니다.
무창포 해변 안쪽 열린바다1길에 있는 횟집으로, 방문자 평이 꾸준해서 해변 일정과 함께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