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담양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국수거리와 떡갈비, 메타세쿼이아길 — 메타세쿼이아길·담양호·금성산성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7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담양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국수거리와 떡갈비, 메타세쿼이아길 — 메타세쿼이아길·담양호·금성산성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7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담양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22:2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담양과 순창 경계에 솟은 금성산을 감싼 산성으로, 사적으로 지정된 담양 북쪽의 대표 역사 유적입니다.
담양호 위로 솟은 바위 산으로, 가을 단풍과 능선 조망으로 이름난 담양 북쪽의 명산입니다.
담양호 위쪽 추월산로 변에서 매운탕과 해물탕을 내는 식당으로, 담양호와 가마골을 오가는 길목에 있어 호수 산책 뒤에 식사하러 들르는 손님이 많습니다.
담양호 국민관광단지에서 시작해 호수 가장자리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길로, 추월산 능선이 호수에 비치는 풍경이 매력입니다.
추월산 아래 용면 추월산로 변에 자리한 디저트 카페입니다.
영산강 발원지로 알려진 용소를 품은 생태 공원으로, 추월산 북쪽 용면의 용추산 자락 계곡을 따라 숲길이 이어집니다.
금성면 시암골로에서 오리 요리를 내는 식당으로, 후기가 많아 담양 북쪽 금성면에서 손꼽히는 집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