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강릉 2박 3일 코스
아이와 2박 3일 · 바다와 체험 — 정동진·심곡 → 경포·초당 → 주문진·연곡·사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2박 3일 · 바다와 체험 — 정동진·심곡 → 경포·초당 → 주문진·연곡·사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2만원.
정동진역에서 출발해 바닷가를 따라 놓인 옛 철길을 페달을 밟아 달리는 레일바이크입니다.
정동진역 앞 큰길에 자리한 순두부 전문점으로, 해돋이를 보고 내려온 사람들이 아침 겸 점심으로 가장 많이 찾는 집입니다.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정동진역과 그 앞 해변입니다.
등명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오션뷰 카페로, 통유리 너머로 파도가 바로 앞까지 밀려오는 자리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정동진 북쪽 산 위에 조성된 넓은 조각공원 겸 미술관으로, 예술가 부부가 30년 가까이 가꿔 온 공간입니다.
정동진과 하슬라아트월드 사이 등명 해변가에 있는 횟집으로, 활어회와 대게, 물회를 바다 바로 앞에서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심곡항에서 금진항까지 약 2km, 바다에 바짝 붙어 달리는 해안도로 헌화로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20:43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3만원.
빛과 소리로 공간 전체를 채우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경포호 남쪽에 문을 연 뒤 강릉에서 가장 붐비는 실내 명소가 되었습니다.
초당 순두부 골목에서 짬뽕순두부라는 메뉴를 처음 만들어 전국구가 된 식당입니다.
한 개인이 평생 모은 축음기와 라디오, 텔레비전, 에디슨 발명품을 전시한 사립 박물관으로 규모와 밀도가 상상 이상입니다.
강릉을 대표하는 로스터리 테라로사가 경포호 남쪽에 낸 지점으로, 구정면의 본점까지 가기 어려운 여행자에게 가장 접근이 쉬운 테라로사입니다.
홍길동전을 쓴 허균과 조선 최고의 여성 시인 허난설헌 남매의 생가터를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입니다.
강문 해변가에 자리한 대게 전문점으로, 수족관의 대게와 킹크랩을 무게로 골라 쪄 주는 방식이라 가족이나 부모님과 저녁 모임을 하기에 알맞습니다.
강릉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6km 백사장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0만원.
주문진 북쪽 소돌해변 옆 바닷가에 기암괴석이 솟아 있는 작은 공원입니다.
주문진 수산시장 안쪽 골목에 자리한 횟집으로, 시장에서 오래 장사해 온 집답게 모둠회와 물회, 매운탕이 기본에 충실합니다.
사천과 주문진 사이 연곡면에 있는 아담한 해변으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알려진 방파제가 바로 옆에 있어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문진 골목 안 오래된 건물을 고쳐 만든 브런치 카페로, 회와 대게가 이어지는 주문진 식사 사이에서 빵과 샐러드, 파스타 같은 가벼운 서양식을 먹을 수 있는 드문 곳입니다.
수산시장 옆으로 어선과 오징어 배가 정박한 주문진항과 그 뒤 언덕 위 하얀 주문진등대를 함께 걷는 코스입니다.
주문진 수협 건물 1층에 자리한 대게 전문점으로, 수산시장 바로 옆이라 시세가 투명한 편이고 수족관에서 대게와 킹크랩, 홍게를 무게로 골라 찜으로 내줍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