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가평 2박 3일 코스
가평 첫 방문 2박 3일 — 가평읍·남이섬·자라섬 → 조종·현리·명지산 → 설악·청평호반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8곳, 1인 예상 경비 약 2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가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가평 첫 방문 2박 3일 — 가평읍·남이섬·자라섬 → 조종·현리·명지산 → 설악·청평호반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8곳, 1인 예상 경비 약 2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가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3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2만원.
북한강 물길 위에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네 개의 섬이 나란히 놓인 곳으로, 평소에는 입장료 없이 잔디밭과 강변길을 걸을 수 있는 가평 대표 휴식처입니다.
남이섬 선착장 맞은편 북한강변에 있는 닭갈비 전문점으로, 숯불에 구워 내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북한강 한가운데 반달 모양으로 놓인 섬으로, 행정구역은 춘천이지만 배를 타는 선착장은 가평읍에 있습니다.
자라섬으로 이어지는 가평제방길 가에서 통유리 너머로 강변 풍경을 내다볼 수 있는 이층 규모의 카페입니다.
옛 경춘선 철길 위를 전동 페달 차로 달리는 체험으로, 가평 쪽 탑승장에서 출발해 북한강 철교를 건너 경강역까지 갔다가 되돌아옵니다.
가평읍 달전리에서 한우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가평축협이 꾸린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기를 직접 고르고 구워 먹는 정육식당 방식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21:39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운악산 중턱 계곡 위에 길이 이백십 미터 규모로 놓인 출렁다리로, 바닥이 격자 형태라 아래 계곡이 그대로 내려다보입니다.
조종면 운악청계로에서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을 여는 부대찌개집으로, 기름기가 적고 얼큰하게 끓여 내는 국물이 특징입니다.
가평 북쪽에 우뚝 솟은 천 미터급 산을 품은 도립공원으로, 백둔리 쪽 제일주차장에서 오르는 산길이 널리 전해집니다.
조종면 명지산로 계곡 곁에 사천 평 규모로 가꿔진 민간 정원으로, 야생화와 수목이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상면 행현리 산자락에 십만 평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으로, 한국 정원의 정서를 담아 계절마다 다른 꽃과 나무를 보여 줍니다.
상면 수목원로에서 국내산 콩과 가평 잣으로 매일 두부를 직접 만들어 내는 순두부집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9:29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만원.
설악면 산자락 오만 평 안팎의 부지에 스위스 산골 마을을 옮겨 놓은 테마파크로, 목조 건물과 초원이 이어집니다.
설악면 유명로변에서 순메밀 평양냉면과 석쇠 닭갈비를 함께 내는 식당으로, 한 곳에서 시원한 면과 불맛 있는 고기를 다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유명산 아래 어비산 자락을 따라 흐르는 계곡으로, 맑고 차가운 물이 약 삼 킬로미터 길이로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가평읍 굴바우길에서 북한강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소금빵과 디저트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쁘띠프랑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이탈리아풍 테마 마을로, 베네치아 골목을 닮은 좁은 길과 조각상, 분수가 이어집니다.
청평면 양진길의 한옥 건물과 정원을 갖춘 한식당으로, 고즈넉한 마당과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분위기가 이 집의 개성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