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포항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구룡포 과메기와 근대거리 — 구룡포·호미곶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포항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구룡포 과메기와 근대거리 — 구룡포·호미곶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포항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19: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5만원.
일제강점기 일본인 어업 이주민들이 모여 살던 골목으로, 목조 가옥과 기와지붕이 당시 모습 그대로 남아 있어 걷다 보면 시대를 거슬러 간 듯한 느낌을 줍니다.
구룡포의 대표 특산물인 과메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형과 영상으로 풀어 보여주는 전시관입니다.
구룡포 토속 음식인 모리국수를 전문으로 내는 식당으로, 여러 가지 잡어를 뼈째 넣고 칼칼하게 끓인 국물이 특징입니다.
구룡포항 앞에 자리한 재래시장으로, 대게와 과메기, 건어물을 파는 수산물 가게가 시장 전체를 채우고 있습니다.
구룡포 근대문화거리 안쪽 골목에 자리한 카페로,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 옛 정취와 현대적인 감각이 함께 묻어나는 공간입니다.
상생의 손과 마주한 넓은 광장으로, 매년 새해가 되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이는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자리입니다.
호미곶 해맞이광장 근처 골목에 자리한 백반집으로, 화려하지 않지만 정갈한 가정식 상차림을 내는 동네 식당입니다.
호미곶 바다 위로 솟은 거대한 청동 손 조형물로, 한반도 호랑이 꼬리 끝에서 상생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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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