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순천 2박 3일 코스
순천 첫 방문 2박 3일 — 순천만습지·국가정원 → 원도심·드라마촬영장·신시가지 → 조계산·송광사·선암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20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순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순천 첫 방문 2박 3일 — 순천만습지·국가정원 → 원도심·드라마촬영장·신시가지 → 조계산·송광사·선암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20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순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동천 하구 너른 부지에 세계 각국의 정원 양식을 옮겨놓은 대형 정원으로, 한 바퀴를 다 걸으려면 두 시간 가까이 걸릴 만큼 규모가 큽니다.
국가정원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꼬막정식 전문점으로, 벌교와 가까운 순천 지역 특성을 살려 꼬막을 주재료로 한 한 상 차림을 냅니다.
순천만국가정원 서쪽에 딸린 무료 개방 잔디광장으로, 정원 입장권이 없어도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순천역 근처 골목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동네 빵집으로, 화려한 인테리어보다는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든 과자와 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순천만습지 탐방로 끝자락에서 시작하는 산길을 이십 분쯤 오르면 나오는 전망대로, S자 모양으로 굽이치는 물길 사진으로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순천만습지 매표소 바로 앞에서 오랫동안 손님을 받아온 식당으로, 짱뚱어탕과 장어구이를 함께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너른 갯벌을 마주한 조용한 어촌 마을 앞바다로, 해가 갯벌 위로 잠기는 순천 대표 일몰 명소로 꼽힙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21:0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8만원.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서울 달동네와 순천 읍내 거리를 실물 크기로 재현한 야외 촬영 세트장으로, 여러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으로 쓰이며 알려졌습니다.
신시가지 골목 안쪽에서 코다리찜 하나로 이름을 알린 식당으로, 매콤달콤하게 조려낸 코다리 위에 콩나물과 미나리를 가득 얹어 큰 접시로 냅니다.
조례동 신시가지 한복판에 조성된 호수공원으로, 호수를 한 바퀴 도는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연향동 신시가지에 자리한 디저트 카페로, 계절마다 바뀌는 케이크와 타르트 구성이 다양해 순천 젊은 층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차량 통행이 막힌 원도심 중심가로, 옷가게와 신발가게, 분식점과 노래방이 촘촘히 늘어선 순천의 대표 번화가입니다.
웃장 국밥골목에서 오랜 세월 한 자리를 지켜온 국밥집으로, 뚝배기가 펄펄 끓는 채로 상에 올라와 마지막 숟가락까지 뜨겁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조선시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성곽 안에 지금도 실제 주민이 살고 있는 민속마을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5만원.
일주문이나 사천왕문 없이 소박하게 산길 끝에 자리한 절로, 다른 큰 사찰과는 다른 편안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선암사로 들어가는 길목에 늘어선 식당 중 한 곳으로, 산채비빔밥과 두부전골을 주로 냅니다.
선암사로 들어가는 길목 계곡 위에 놓인 무지개 모양의 돌다리로, 선암사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가장 많이 쓰이는 장면입니다.
선암사로 가는 길목 마을에 자리한 작은 카페로, 승선교를 보고 나와 잠깐 들르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신라 시대에 창건되어 승려 교육기관 역할을 해온 큰 절로, 국내 삼보사찰 중 승보사찰로 꼽힙니다.
송광사 입구 마을에 자리한 식당으로, 산나물을 중심으로 한 산채정식과 두부요리를 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